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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폴 양당 선호도 조사: 노동당 56%, 자유당 연립 44%

1순위 선호도를 묻는 질문에서 노동당은 38%를, 자유당-국민당 연립은 33%를, 녹색당은 11%, 원내이션당은 7%를 얻었다.

Australia Prime Minister Anthony Albanese
알바니지 연방 총리가 선호하는 총리를 묻는 조사에서 54%를 얻으며 28%를 획득한 더튼 야당 당수를 크게 앞질렀다. Source: AAP

뉴스폴 최신 여론 조사 결과

  • 양당 선호도 조사: 노동당 56%, 자유당 연립 44%
  • 1순위 선호도 조사: 노동당 38%, 자유당 연립 33%, 녹색당 11%, 원내이션당 7%
  • 알바니지 총리 순만족도 5포인트 하락한 16 포인트… 더튼 야당 당수 6포인트 하락한 -19포인트

뉴스폴의 최신 여론 조사에서 노동당 정부가 자유당 연립에 비해 ‘양당 선호도 조사’에서 56%대 44%로 앞서고 있다. 노동당에 대한 지지율은 지난 조사에 비해서 1 % 포인트 상승했다.

1순위 선호도를 묻는 질문에서 노동당은 38%를, 자유당-국민당 연립은 33%를, 녹색당은 11%, 원내이션당은 7%를 얻었다.

하지만 앤소니 알바니지 연방 총리에 대한 순만족도(satisfaction rating)는 21포인트에서 16포인트로 5포인트 하락했다. 응답자의 53%가 알바니지 총리에 만족한다고 답했고(3% 하락) 만족하지 않는다고 답한 사람은 37%(2% 상승)였다. 이는 알바니지가 연방 총리에 오른 후 가장 낮은 뉴스폴 순만족도 수치다.

피터 더튼 야당 당수에 대한 순만족도 역시 이전 조사에 비해 6포인트가 하락한 마이너스 19를 기록했다. 이 역시 더튼 야당 당수의 가장 낮은 순만족도 수치다.

한편 알바니지 연방 총리는 선호하는 총리를 묻는 조사에서 54%를 얻으며 28%를 획득한 더튼 야당 당수를 크게 앞질렀다.

타냐 플리버섹 환경부 장관은 알바니지 연방 총리의 지지도가 다소 떨어지긴 했지만 그의 인기는 여전히 높다고 평가했다.

플리버섹 장관은 채널 세븐에 출연해 “국민들은 일을 성사시키는 지도자를 신뢰한다”라고 말했다.

플리버섹 장관은 “국민들은 우리가 약속한 일들을 실제로 해내는 것을 보고 기쁘다고 말한다”라며 “초리가 자신이 하겠다고 말한 것을 고수하고 있다는 점에서 감명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나비 조이스 하원 의원은 야당의 지지율이 낮은 것에 별로 개의치 않는다며 “내일 당장 선거가 치러지는 것이 아니므로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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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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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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