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D 주총선 11월 25일] 니콜스 자유국민당 당수 “실패한 노동당, 대안이 필요”

니콜스 당수는 본인이 실패한 주 총리와 노동당의 대안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Queensland LNP leader Tim Nicholls meets supporters

Queensland LNP leader Tim Nicholls gets a friendly start to his election campaign. (AAP) Source: AAP

11월 25일로 퀸슬랜드 주 총선 일이 발표된 후 팀 니콜스 퀸슬랜드주 자유국민당 당수가 공식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니콜스 당수는 본인이 실패한 주 총리와 노동당의 대안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니콜스 당수는 ‘원내이션당과 차순위 표 교환 합의는 없을 것’이라며 자유국민당을 지지해줄 것을 강력히 호소했다. 

니콜스 당수는 "우리는 자산을 매각하지 않을 것이고, 공공부문에서 강제 정리 해고는 없을 것”이라고 말하며 “모든 퀸슬랜드 주민을 위해 공공부문이 더욱 잘 작동되도록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내이션당의 말콤 로버츠 전 연방 상원 의원도 주 총선에 출마할 뜻을 밝혔다.

퀸슬랜드 주 원내이션당의 스티브 딕슨 당수는 ‘원내이션당이 정책을 통해 다음 주총선에서 주요 세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딕슨 당수는 원내이션당의 정책을 설명하며 “경제 정책으로는 퀸슬랜드 주로 새로운 사업을 가져오는 직원 수 40명 이하의 사업체에 대해 급여세를 면제해주는 정책이 있고, 브리즈번 도강 철도 사업 취소로 주 전역에 걸쳐 번영을 이뤄내는 등의 정책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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