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오늘 저녁 멜버른 타운홀에서 “왜 좋은 정부가 중요한가”를 주제로 연설을 한다.
멜버른을 방문하는 자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다니엘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총리와 린다 데소 빅토리아 주총독과 만남을 갖고,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와도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셀리 캡 멜버른 시장은 “그녀의 연설을 통해 오늘날 정부가 안고 있는 수많은 문제들을 다루게 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공공의 가치를 전달함과 동시에 커져가는 불확실성과 정부에 대한 신뢰 감소의 환경에 대해 다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뉴질랜드 총리에 오른 자신다 아던 총리는 지난 3월 크라이스트처치 총격 사건 당시 온정이 넘치는 리더십을 선보이며 전 세계에서 찬사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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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의 리더십이 찬사를 받는 5가지 이유
아던 정부는 최근 경제 수치와 함께 하는 ‘웰빙 예산(Wellbeing Budget)’ 개념을 도입했으며, 수십억 달러의 예산을 자살, 아동 빈곤, 노숙자, 가정 폭력 대처에 투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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