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캐서린 스키너, 트랩 사격에서 금 추가...다이빙은 동메달

호주의 캐서린 스키너가 여자 트랩 사격에서 금메달을 호주에 안겼다. 이로써 호주는 8일 (호주 동부 표준시) 현재 금메달 3개로 전체 순위에서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Gold medalist Australia's Catherine Skinner celebrates on the podium

Gold medalist Australia's Catherine Skinner celebrates on the podium Source: Getty Images

캐서린 스키너는 라이벌인 뉴질래드의 나탈리 루니와 치열한 각축전 끝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승부는 마리마 라운드에서 갈렸다.   스키너는 15발 가운데 12발을 적중했으나 루니는 11발 적중에 그쳤다.

호주는 앞서 남자 자유형 400미터, 여자 400미터 자유형 계영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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