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로열 이스터 쇼 ‘흉기’ 난동 사건 발생… 십 대 청소년 1명 사망

어제저녁 시드니 로열 이스터 쇼에서 십 대 소년 1명이 칼에 찔려 사망하고, 다른 1명은 중상을 입었다.

cenário onde jovem acabou por morrer esfaqueado na noite de ontem

墨爾本皇家農展會是墨爾本一年一度的盛事 Source: AAP Image/Bianca De Marchi

Highlights

  • 4월 11일, 시드니 로열 이스터 쇼 카니발 놀이기구 현장에서 흉기 난동 사건 발생
  • 10대 청소년 1명 사망, 다른 1명 중상
  • 남성 1명 체포, 오번 경찰서로 연행

월요일 저녁 시드니 로열 이스터 쇼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흉기 난동 사건에 대한 조사가 한창이다.

월요일 밤 8시경 긴급 구조대가 2명의 젊은이가 심하게 다쳤다는 신고를 받고 카니발 놀이기구 현장으로 출동했다.

당국은 부상을 입은 십 대 청소년 중 가슴을 찔린 1명이 심장 마비를 겪었고 웨스트미드 병원으로 후송되던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다리를 찔린 다른 1명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남성 1명이 체포돼 오번 경찰서로 연행됐으며 현재 경찰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

마크 휘태커 뉴사우스웨일스 앰뷸런스 감찰관은 “구급 대원들이 도착했을 때 십 대 청소년이 외상성 흉부 부상을 입고 심장 마비를 겪고 있었다”라며 “의료진이 환자를 웨스트우드 병원으로 이송하기 전 현장에서 심폐 소생술과 다른 조치들을 했지만 안타깝게도 최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소생할 수 없었다”라고 밝혔다.

Read the original English article at SBS News


Share

1 min read

Published

Updated

By SBS New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Watch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