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총선은 아나스타샤 팔라셰이 주총리가 이끄는 노동당 정부와 팀 니콜스 야당 당수가 이끄는 자유국민당(Liberal National Party)의 치열한 경합 속에 폴린 핸슨 연방상원의원의 영향력을 앞세운 퀸슬랜드 원내이션 당의 돌풍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단원제인 퀸슬랜드 주의회 의석 수는 32년만에 처음으로 4석 늘어나 총 93석입니다.
즉, 집권당이 되기 위해서는 47석 이상을 차지해야 하는데요.
이번 퀸슬랜드 주총선의 핵심 이슈를 심층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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