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국회의장은 새누리당의 직권상정 조건완화 대신 안건 신속처리제 조건완화를 제안했다.
새누리당은 쟁점법안 처리를 위해 국회 선진화법의 직권상정 요건을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정의화 국회의장은 중재안을 통해 법안의 의결정족수를 현행 60%에서 과반수로 변경해 안건 신속처리제도를 활성화 시킬 것을 제안했습니다. 고국의 국회 선진화법 핵심 쟁점들에 대해 서정식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눕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 다시듣기 (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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