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내 정치ㆍ안보 문제를 논의할 목적으로 결성된 아세안의 확대외무장관회의(PMC)를 모태로 1994년 출범한 ARF는 북한이 참여하는 유일한 역내 다자 안보협의체입니다. 아세안 10개국과 남북한을 포함한 모든 6자회담 당사국 등 27개국이 참가했습니다.
한국의 시사 평론가 서정식 씨와 함께 이번 회의의 결과를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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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Pacific foreign ministers pose for photos at the ASEAN Regional Forum meeting in Singapore. Source: A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