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Points
- XG, 10월 멜버른·시드니 대형 아레나 공연 확정… 팬덤 성장 입증
- K-pop 시스템 기반 글로벌 그룹으로 음악 시장 내 존재감 확대
- 시드니 한국문화원, ‘오방색·길상·한식·갓’ 주제 전통문화 영상 상시 상영
매주 호주와 한국을 잇는 문화·예술 소식을 전하는 K-ART. 이재화 리포터와 함께합니다
일본 출신의 글로벌 걸그룹 XG가 다시 호주를 찾습니다.
XG는 오는 10월,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THE CORE IN AUSTRALIA’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공연 이후 약 1년 만의 재방문으로 공연장은 로드 레이버 아레나와 쿼도스 뱅크 아레나로, 규모도 한층 커졌습니다.
일본 출신 멤버들로 구성됐지만 한국식 트레이닝 시스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XG는, K-pop의 확장된 형태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편, 시드니에서는 한국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영상 프로그램도 이어집니다.
주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의 색’, ‘신비로운 길상의 숲’, ‘한식’, ‘갓의 미감’ 등 네 편의 영상을 상시 상영 중입니다.
색과 상징, 음식, 공예를 통해 한국 문화의 미학과 철학을 풀어낸 콘텐츠로, 보다 깊이 있는 K-culture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K-ART 전체 프로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단의 오디오를 재생하시면 전체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컬쳐테인먼트
호주 공영방송 SBS(Special Broadcasting Service) 한국어 프로그램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세요.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SBS Audio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매일 방송되는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 다시듣기를 선택하시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 SBS 한국어 프로그램 팟캐스트는 여기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