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 XG, 10월 호주 공연 확정… 팬덤 급성장 속 대형 아레나 입성

2025 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 Weekend 1 - Day 3

INDIO, CALIFORNIA - APRIL 13: (FOR EDITORIAL USE ONLY) (L-R) COCONA, MAYA, CHISA, JURIN, HINATA, JURIA, and HARVEY of XG perform at the Sahara Tent during the 2025 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at Empire Polo Club on April 13, 2025 in Indio, California. (Photo by Frazer Harrison/Getty Images for Coachella) Credit: Frazer Harrison/Getty Images for Coachella

글로벌 걸그룹 XG가 10월 호주 공연을 확정한 가운데, 시드니에서는 한국 전통문화의 미학을 담은 영상 4편이 상시 상영됩니다.


Key Points
  • XG, 10월 멜버른·시드니 대형 아레나 공연 확정… 팬덤 성장 입증
  • K-pop 시스템 기반 글로벌 그룹으로 음악 시장 내 존재감 확대
  • 시드니 한국문화원, ‘오방색·길상·한식·갓’ 주제 전통문화 영상 상시 상영

매주 호주와 한국을 잇는 문화·예술 소식을 전하는 K-ART. 이재화 리포터와 함께합니다

일본 출신의 글로벌 걸그룹 XG가 다시 호주를 찾습니다.

XG는 오는 10월,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THE CORE IN AUSTRALIA’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공연 이후 약 1년 만의 재방문으로 공연장은 로드 레이버 아레나와 쿼도스 뱅크 아레나로, 규모도 한층 커졌습니다.

일본 출신 멤버들로 구성됐지만 한국식 트레이닝 시스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XG는, K-pop의 확장된 형태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편, 시드니에서는 한국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영상 프로그램도 이어집니다.

주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의 색’, ‘신비로운 길상의 숲’, ‘한식’, ‘갓의 미감’ 등 네 편의 영상을 상시 상영 중입니다.

색과 상징, 음식, 공예를 통해 한국 문화의 미학과 철학을 풀어낸 콘텐츠로, 보다 깊이 있는 K-culture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K-ART 전체 프로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단의 오디오를 재생하시면 전체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Special Broadcasting Service) 한국어 프로그램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세요.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SBS Audio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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