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가 현대 A-리그 2016-17 시즌을 앞두고 블랙타운 시티 소속인 한인 공격수 데니 최 선수와 계약할 예정이다.
조던 엘시 선수의 전방 십자인대 손상으로 데니 최가 부상 대체 선수로서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와 임시 계약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21세의 데니 최는 다수의 A-리그 구단의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의 시즌 첫 격돌은 오는 10월 9일로, 뉴카슬 유나이티드 제츠와 홈경기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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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Source: Getty Images
Published
Updated
By Euna Ch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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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엘시 선수의 전방 십자인대 손상으로 데니 최가 부상 대체 선수로서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와 임시 계약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21세의 데니 최는 다수의 A-리그 구단의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의 시즌 첫 격돌은 오는 10월 9일로, 뉴카슬 유나이티드 제츠와 홈경기를 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