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6시(호주동부시간) 카타르 도하의 974 스타디움에서 거행된 브라질과 한국간의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 대한 평가는 "브라질이 너무 강했다"였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원정 16강을 달성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브라질의 벽을 넘지 못하고 도전을 마무리했습니다.
벤투 감독이 이끈 한국은 세계 최강 브라질을 상대로 전반에만 4골을 내주며 고전했고요, 후반 백승호(전북)의 추가골로 0패는 면했습니다.
경기내용 분석합니다:
해설: 엄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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