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 북서부에 있는 벤디고에서는 이민자의 안정적인 유입 덕택에 지역 경제가 번성하고 있다.
이민은 또 골드러시의 중심지였던 이 도시에 다양성을 불어넣어 주었다.
2007년부터 카렌인 난민들이 옛 골드러시 중심지인 벤디고에 꾸준히 정착해왔다.
AMES 정착서비스 의뢰로 작성된 한 딜로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카렌 커뮤니티는 200개에 가까운 새 일자리를 창출하며 벤디고 경제에 거의 7천만 달러를 투입했다.
연방 정부가 이민 감축을 검토하는 이때 AMES 정착서비스 커뮤니티 참여담당관인 로리 놀 씨는 벤디고가 이민자 정착의 장기적 성공 상을 보여준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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