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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연방총선: 불안정한 다문화 지역구에 심화되는 경쟁

Labor candidate for Banks, Chris Gambian
Labor candidate for Banks, Chris Gambian Source: SBS

다문화 지역사회 내 불안정 지역구가 여야 모두에게 힘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 명백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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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una Ch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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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지역사회 내 불안정 지역구가 여야 모두에게 힘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 명백해지고 있다.


말콤 턴불 연방총리와 빌 쇼튼 야당 당수가 총선 국면을 전환시킬 다문화 지역사회의 불안정 선거구가 위치한 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NSW주 유권자들은 캠페인에 나선 많은 정치 지도자들을 보고 있습니다.

근소한 표차를 보인 자유당의 린지 지역구는 쇼튼 야당 당수의 목표로 삼고 있는 지역입니다.

쇼튼 당수는 또 도벨과 로버트슨 지역구를 탈환하길 바라며 NSW주 센트럴 코스트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턴불 총리는 이미 린지, 리드, 벵크스 지역을 방문했으며 멕아더 지역구는 두 차례 방문했습니다. 그는 서부 시드니의 지역구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많은 지역구에서 다문화 지역사회의 지지를 확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오랜기간 존 하워드 전연방총리의 지역구였던 베넬롱은 몇 대에 걸쳐 많은 한국인과 중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구입니다.

그는 SBS와의 인터뷰에서 베넬롱이 더욱 성숙한 지역사회로 발전해가고 있다면서 사회참여가 더욱 풍성해 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알렉산더 자유당 의원은 호주 전역의 지역사회와 유권자들, 특히 베넬롱 지역구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결정하는 데 사회참여가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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