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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민족단체, 베어드 정부에 다문화 정책 강화 촉구

NSW Premier Mike Baird greets well wishers at Manly the day after winning the state election.
NSW Premier Mike Baird greets well wishers at Manly the day after winning the state election. Source: AAP

NSW 주총선에서 재집권에 성공한 마이크 베어드 주총리가 내각 인선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주내의 소수민족단체들은 주정부의 구체적인 다문화정책 표방을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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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in Sun Lane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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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주총선에서 재집권에 성공한 마이크 베어드 주총리가 내각 인선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주내의 소수민족단체들은 주정부의 구체적인 다문화정책 표방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토요일 치러진 뉴사우스웨일스 주총선에서 재집권에 성공한 마이크 베어드 주총리가 내각 인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다문화커뮤니티 단체들은 재선출된 자유당 연립 정부를 향해 다문화 호주에 매진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총선을 지켜본 후 다문화 커뮤니티에서 나오고 있는 우려와 요구를 조진선 프로듀서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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