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스폴 여론조사에 따르면 군소정당 및 무소속 의원들에 대한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15%로 상승했다.
뉴스폴 여론조사에 참석한 유권자의 15%는 다음 달 총선에서 군소정당 혹은 무소속 의원을 지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주 동안 군소정당 및 무소속 의원들에 대한 지지율이 3포인트 상승하면서 공식 선거 캠페인 동안 실시된 뉴스폴 여론조사31년래 최고 지지율을 나타낸 것이다.
지난 월요일 디오스트레이리안지에 게재된1867명을 대상으로 한 뉴스폴 여론조사 결과는 또 양당 구도하의 지지율에서 50대 50의 동률을 보였다.
연방정부에 대한 1순위 지지율은 1포인트 하락한 40%로 하락해, 말콤 턴불이 10개월 전 연방총리가 된 이래 최저 지지율을 보인 반면 노동당의 1순위 지지율 역시 1포인트 하락한 35%로 드러났다.
턴불 연방총리와 빌 쇼튼 야당당수 모두 연방총리 선호도에서 하락세를 보여, 턴불 총리는 1포인트 하락한 45%를, 쇼튼 당수 역시 1포인트 하락한 30%를 보였다.
디오스트레일리안지에 따르면 과거 30년 동안 40% 미만의 지지율을 얻은 지도자가 총선에서 승리한 사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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