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프라이든버그 연방 재무장관이 국내 금융업계에 대한 로열 커미션의 권고를 이행하기 위한 로드맵을 공개했다.
케네스 해인 위원장은 지난 2월 내놓은 로열커미션 조사 최종 보고서에서 76가지 권고를 제시했는데, 그 가운데 54가지가 정부를 향한 권고이다.
연방 정부는 올해 말까지 54가지 권고 가운데 약 20가지를 이행하고 내년 중반까지는 50가지 이상을 이행하거나 의회에 법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또 입법이 필요한 나머지 권고에 대해 모두 2020년 말까지 법안을 제출할 방침이다.
프라이든버그 장관은 이 로드맵이 금융 시스템을 개혁하고자 하는 정부 의지를 분명히 보여준다고 말한다.
[상단 이미지상의 재생 버튼을 클릭하시면 팟캐스트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