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세종대왕탄신일에 개관한 시드니 한글사랑도서관은 1만3천 여권의 한글도서를 소장한 한글전용 도서관으로 한글과 한국문화를 알리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허브(HUB) 역할이 되고 있다.
겨울을 맞는 호주와 반대로 초여름 불볕 더위가 한창인 고국에 때 아닌 독서 열풍이 일고 있습니다.
작가 한강의 연작소설 채식주의자가 5월 17일 세계 3대 문학상의 하나인 영국 맨부커 인터내셔널 프라이즈(Man Booker International Prize)를 수상하면서 우리문학에 대한 자긍심과 독서에 대한 열정이 전국민적으로 번져가고 있습니다.
호주에도 우리 책을 마음껏 빌려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호주한인사회 최대규모의 한글전용도서관으로 한글과 한국문화 전파의 중심이 되고 있는 시드니 한글사랑도서관의 김동숙관장님을 SBS 한국어프로그램이 만나봅니다.
사진 D.S.Kim director of Hangeul Sarang Library 한글사랑도서관 김동숙 관장
Opening hours : Wednesday, 11am - 2pm
Saturday, 1 pm - 5 pm
(During school holidays; Closed)
Address : 454 Pacific Hwy, Lindfield NSW 2070
Home page : http://www.lindfieldkschool.org.a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