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인터뷰 > 서울대병원 위암센터장 양한광 교수

Professor Han-Kwang Yang and Producer Sophia Hong

Professor Han-Kwang Yang and Producer Sophia Hong Source: SBS

양 교수는 호주의 한인 동포들에게 정기적인 위내시경 검사의 필요성을 거듭 당부했다.


양한광 교수는 전세계 외과의사들에게는 최고의 영예라고 인정받는 미국외과학회의 명예회원에 올해 선정되기도 했다.

양 교수는 인정받은 세계적 수준의 위암 치료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의 수많은 환자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양 교수는 호주의 한인 동포들에게 정기적인 위내시경 검사의 필요성을 거듭 당부했다.

이밖에 위암치료 발전을 위한 학술적 연구 뿐 아니라 교포 사회를 위한 위암 조기 검진과 치료에 대한 많은 활동을 인정받아 재미한인의사회로부터 'Dr. Choi Chai Chang Award', 세계 한인 의사회로부터는 WKMO achievement award를 수상하기도 한 양교수의 시드니 방문을 기념해 SBS KOREAN이 직접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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