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 베이비몬스터, 12월 첫 호주 아레나 투어

Babymonster
NEW YORK, NEW YORK - FEBRUARY 27: Kpop group Babymonster perform on "Good Day New York" on February 27, 2025 in New York City. Credit: Michael Simon/Getty Images

YG엔터테인먼트의 신예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오는 12월 멜번과 시드니에서 첫 호주 공연을 개최합니다. 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는 호주 영화의 다양한 흐름을 조명하는 특별 상영회가 열렸습니다.


Published

Source: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YG엔터테인먼트의 신예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오는 12월 멜번과 시드니에서 첫 호주 공연을 개최합니다. 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는 호주 영화의 다양한 흐름을 조명하는 특별 상영회가 열렸습니다.


Key Points

  • 베이비몬스터, 12월 멜버른·시드니 첫 호주 아레나 공연 개최
  • 두 번째 월드투어 ‘CHOOM’ 통해 호주 팬들과 첫 만남
  • 한예종, 호주 실험영화·다큐멘터리 조명한 ‘호주 영화 기획전’ 개최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오는 12월 첫 호주 공연을 개최합니다. 또한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는 호주 영화의 다양한 면모를 소개하는 특별 기획전이 열렸습니다.

매주 호주와 한국을 잇는 문화·예술 소식을 전하는 K-ART. 이재화 리포터와 함께합니다.

베이비몬스터는 2024년 데뷔한 7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YG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인 걸그룹입니다. 데뷔 2년 만에 글로벌 인기를 얻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월드투어 ‘CHOOM’은 베이비몬스터의 두 번째 월드투어로, 최근 발표한 EP 타이틀곡 ‘춤’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과 동남아시아 주요 도시를 거쳐 호주를 찾게 됩니다.

호주 공연은 12월 11일 멜버른 Rod Laver Arena, 12월 13일 시드니 Qudos Bank Arena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데뷔 2년 만에 아레나급 공연장에 입성하는 만큼 현지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서는 최근 ‘호주 영화 기획전(Australian Cinema)’이 개최됐습니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호주 실험영화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아서·코린 캔트릴 부부의 작품을 비롯해 원주민 공동체의 역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The Coolbaroo Club’, 중국계 호주 감독 비 쉬(Vee Shi)의 단편영화 ‘Jia(家)’ 등이 소개됐습니다.

기획전은 실험영화와 다큐멘터리, 이민자 서사까지 아우르며 호주 영화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한국 관객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이 담긴 K-ART 전체 프로그램은 상단의 팟캐스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단의 오디오를 재생하시면 전체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Special Broadcasting Service) 한국어 프로그램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세요.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SBS Audio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매일 방송되는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 다시듣기를 선택하시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 SBS 한국어 프로그램 팟캐스트는 웹사이트 또는 유튜브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Latest podcast episode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