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편의점으로 차량이 돌진한 후 부상당한 동료들을 두고 도주한 한인이 징역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이씨는 상소 후 보석을 받았다.
9뉴스는 주유소 편의점으로 차량이 돌진한 후 부상당한 동료들을 두고 도주한 한인이 징역 6개월 형을 받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올해 1월 시드니에 거주하는 한인 이모 씨가 몰던 차량이 주유소에 붙어 있는 편의점으로 돌진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 씨는 한국 식당에서 세 명의 동료들과 회식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었으며, 이 사고로 함께 차에 타고 있던 동료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이 씨는 특별한 조치 없이 척추 골절을 겪게 된 동료를 두고 달아났다가 2주 후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지난주 버우드 지방 법원에 선 이 씨는 징역 6개월과 벌금 400달러, 3년간 운전면허 정지를 선고받았으며, 이 씨의 상소 후 보석이 받아들여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 다시 듣기 (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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