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3일 수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서호주주에서 대형 산불로 수십 채의 가옥이 소실된 후 연방 정부가 산불 피해 주민에게 1,000달러의 재해 복구 지원금 지급에 나선다. 긴급상황 관리부 데이비드 리틀프라우드 장관은 필요하다면 서호주 당국에 추가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뉴사우스웨일스 주총리는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이 크게 바뀌지 않는 한 코로나 19 방역 제한 조치가 추가로 완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주 내 상황을 긍정적으로 여긴다.
-연방 정부는 시골과 오지, 지방 커뮤니티에서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빅토리아주 차석 의료관인 앨런 쳉 교수는 백신 승인 과정에서 백신의 질에 대한 평가가 더 엄격히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미얀마 군부가 민주적으로 선출된 정부를 전복하고 쿠데타를 일으킨 후 미국은 다양한 제재 조치를 검토 중이다.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자국이 2020년 미얀마에 미화 1억 3500만 달러 이상을 지원했지만, 그중 극히 일부만 정부에 직접 제공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