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5일 수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 전국 비상내각이 오늘 오후 회의에서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일부 할인카드 소지자에게 선별적으로 무상 제공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사람에게 더는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PCR 검사를 요구하지 않기로 합의했는데, 모리슨 총리는 이를 통해 PCR 검사소에 대한 압박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빅토리아 주총리 직무대행 중인 자신타 앨런 장관은 이번 주 후반 4400만 개의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키트가 빅토리아주에 당도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앨런 장관은 주정부가 연방정부로부터 신속항원검사 키트 확보에 관한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받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일선 대응인력이 하루 최대 18시간까지 근무하고 있고 일부는 보건시스템이 과부하 상태라고 말합니다. 뉴사우스웨일스주가 오늘 35,054명의 신규 확진자를 기록하며 일일 감염자 수 최대치를 다시 경신한 가운데 도미니크 페로테이 주총리는 일선 인력의 노고에 사의를 표했습니다.
- 북한이 오늘 오전 새해 들어 처음으로 동해 상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1발을 발사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평화는 저절로 오지 않는다며 북한도 대화의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상이 1월 5일 수요일 저녁의 SBS 간추린 주요 뉴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