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6일 수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뉴사우스웨일스주와 퀸즐랜드주 홍수 사태에 대한 연방 정부 대응을 옹호했습니다. 모리슨 총리는 퀸즐랜드 주정부가 자연재해를 “정치 이슈화”해왔다며 실망감을 표하고 연방 정부가 퀸즐랜드주에 더 많은 지원을 제공했어야 한다는 의견에 반박했습니다. 또 연방 정부와 같은 수준의 지원금을 제공하지 않은 주정부가 하는 비판은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 앤소니 앨바니지 노동당 당수가 신생아 건강검진 확대에 3억 8,400만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앨바니지 당수는 부모와 보건케어 근로자가 이 지원금을 상당 기간 요구해왔다고 말했습니다.
- “혼선과 안일함” 때문에 코로나19 부스터 샷 접종 기한을 넘긴 호주인이 210만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정부 백신 접종 시행 책임자인 존 프레웬 중장은 부스터 샷 접종 대상자의 약 11%가 아직 3차 접종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서 전쟁 범죄를 저질렀음을 보여주는 새 증거가 나온 후 미국과 서방 동맹국이 러시아에 대해 즉각적인 추가 제재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젠 사키 미 백악관 대변인은 추가 제재를 발표하며 러시아가 달러 보유고 고갈과 채무불이행 중에서 선택하도록 강요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이상이 4월 6일 수요일 저녁의 SBS 간추린 주요 뉴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