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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News Outlines…2022년 4월 7일 저녁 주요 뉴스

Prime Minister Scott Morrison was confronted by a disability support pensioner at Edgeworth Tavern in NSW's Newcastle region

Prime Minister Scott Morrison was confronted by a disability support pensioner in NSW's Newcastle region Source: SBS

2022년 4월 7일 목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Published

By Leah Na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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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7일 목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Highlights

  • NSW 주, 또다시 ‘폭우’…시드니 남부 지역으로 대피 명령 발령
  • NSW 주 간호사 응급구조요원, 보안 및 보건 관련 종사자, 예정대로 오늘 부분 파업
  •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코로나19 4차 백신 접종 “겨울철 추가 보호막 제공”
  • 뉴캐슬에서 시민에게 질타 받은 모리슨 연방 총리 “실제로 따뜻한 환영”
  • 부산대 이어 고려대도…조국 전 장관 딸 입학 취소

이 시각 간추린 주요 뉴스


 

 

-이미 젖을 대로 젖은 뉴 사우스 웨일스(NSW)주에 추가적인 호우가 다시 예상됨에 따라 시드니 남부 지역 저 지대 주민들에 대한 대피 명령이 발령됐습니다. 기상청은 현재 NSW 주 남부와 북부, 시드니 광역권, 일라와라(Illawarra), 남부 해변, 중부 및 남부 테이블랜즈(Tablelands)그리고 헌터(Hunter) 일부 지역에 대해 심각한 기상 경보를 발령한 상탭니다. 기상청의 엘사 스코필드 예보관은 “폭우가 저녁까지 완화되지 않을 것으로 비는 금요일과 주말까지 계속되리라 예상한다”라고 밝혔습니다.

-NSW 주의 간호사와 응급구조요원, 보안 및 보건 관련 종사자들이 오늘 예정대로 집단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파업은 주요 도심 병원에서는 4시간, 지방 병원에서는 2시간 동안 단행됐습니다. 현재 공공분야 임금 인상은 2.5%로 상한선이 고정된 상태이지만 보건 서비스 노조는 인플레이션이 3.5%에 달하는 지금 이는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제럴드 헤이즈 보건 서비스 노조 사무 총장은 오늘의 행동을 임금 인상을 위한 행동으로만 본다는 것은 불명예스럽다고 강조했습니다.

-호주의 코로나19 4차 백신 접종이 4일 시작된 이래 1만 4000명 이상이 접종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건 전문가들은 겨울철 부스터 샷이 새로운 보호막을 형성할 것이라며 접종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4차 백신 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 고령자, 50세 이상 원주민, 장애인 시설 거주자, 면역 결핍 환자 등이며, 3차 백신과의 접종 간격은 4개월입니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가 어제 기습 방문한 뉴캐슬의 한 술집에서 한 시민에게 삿대질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적대적인 환영을 받았다는 것에 대해서는 부인했습니다. 에지월스 테번(Edgeworth Tavern)을 방문한 모리슨 연방 총리에게 다가간 장애 지원 연금 수급자는 연방 총리의 얼굴에 삿대질을 하며 고령의 호주인들에게 정부가 제공하고 있는 지원 수준에 대해 질책한 바 있습니다.

-부산대가 조국 전 장관 딸 조민 씨에 대해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취소 결정을 내린 데 이어 고려대도 조 씨의 학부 입학을 취소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조 씨가 입학할 당시 제출한 학교생활기록부에 법원이 허위라고 판단한 내용이 포함됐다는 게 주된 이유입니다.

이상 2022년 4월 7일 목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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