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3일 수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 애덤 밴트 녹색당 당수가 오늘 내셔널 프레스클럽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석탄 및 가스 사업 중단, 생활비 압박 완화, 치과 진료 메디케어 혜택 적용 등에 관한 당의 정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밴트 당수는 호주가 기후변화와의 전쟁을 하고 있다며 석탄 및 가스산업 종사자를 지원하면서 이들 산업에서 탈출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 전 여당 소속 조지 크리스튼슨 연방 하원의원이 원내이션당 상원의원 후보로 출마합니다. 크리스튼슨 의원은 폴린 핸슨 당수와 광산기업 아다니 대외협력부 매니저인 라지 구루스워미에 이어 퀸즐랜드주 원내이션 상원의원 후보 3번 티켓을 받았습니다.
- 시드니 공항 혼잡 상황이 며칠째 이어지는 가운데 공항 직원은 부활절 연휴를 앞두고 목요일 80,000명의 탑승객이 국내선 터미널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공항 측은 국내선 이용객은 출발 시각 두 시간 전, 국제선 이용객의 경우에는 세 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하라고 강력히 당부하고 있습니다.
- 빅토리아주에서 새로운 계획으로 청년 노숙 문제를 개선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노숙자협회 케이트 콜빈 부대표는 SBS 뉴스와 한 인터뷰에서 연간 500호의 추가 청년 주택에 투자하고 민간 임대차 부문에서 청년 주거를 지원할 것을 주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이상이 4월 13일 수요일 저녁의 SBS 간추린 주요 뉴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