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7일 수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 노던 테러토리에서 여덟 명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기록된 가운데 새로운 진단검사 요건이 시행 중입니다. 당국은 로빈슨 리버와 캐서린에 있는 주민은 증상이 없어도 진단검사를 받으라고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마이클 거너 수석 장관은 수많은 목숨을 앗아간 코로나가 테러토리에 있다며 백신 접종을 거듭 호소했습니다.
-다니엘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총리는 본인의 부인 캐서린과 자녀를 위협한 일부 시위자를 “소수의 추한 무리”라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시위대는 정부가 제안된 팬데믹 법을 폐지하지 않는 한 계속 시위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이지만, 앤드류스 주총리는 흔들림 없이 계속 본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가 호주의 “중대 기술” 역량을 가속화하기 위한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모리슨 총리는 아홉 가지 우선 기술에 집중할 것을 주문하는 한편 호-영-미 안보 동맹(AUKUS)가 경제적 혼란 및 다국적 경쟁 문제에 호주가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빅토리아주 금연 지원 단체인 Quit Victoria는 흡연자에게 만성 폐쇄성 폐질환 발생 위험을 낮추기 위해 금연상담전화 Quitline으로 전화하라고 촉구합니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자 열 명 당 세 명은 흡연이 발병의 원인입니다. Quit Victoria 새라 화이트 의사는 다문화 커뮤니티의 경우 본국에서의 보편적인 흡연 때문에 이 질환에 특히 더 걸리기 쉽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상이 11월 17일 수요일 저녁의 SBS 간추린 주요 뉴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