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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News Outlines...2021년 4월 21일 저녁 주요 뉴스

Deputy Head of Mission of the Chinese Embassy in Australia Wang Xining at the National Press Club.
Deputy Head of Mission of the Chinese Embassy in Australia Wang Xining at the National Press Club. Source: AAP

2021년 4월 21일 수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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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Jin Sun Lane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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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1일 수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Highlights

  • 퀸즐랜드주에서 화이자 백신 맞은 경관 혈전 증상으로 입원
  • 빅토리아주, mRNA 백신 기술에 5,000만 달러 투자
  • 중국 전문가, '미중 간 외교적 긴장 악화하면 호주 냉전 위기 휘말릴 수 있어' 경고

-퀸즐랜드주에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경관이 혈전 증상을 보여 당국이 조사에 들어갔다. 

40대 남성인 이 경관은 화이자 백신을 맞고 사흘 후 혈전 증상을 보였고, 현재 브리스번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스티븐 마일스 주 부총리는 화이자 백신과 이번 혈전 발생 간 관련성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빅토리아 주정부가 최첨단 mRNA 백신의 자체 제조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5,000만 달러를 투자한다. 주총리 직무 대행 중인 제임스 멀리노 주 부총리는 mRNA 백신이 저비용, 고효율성, 안전성 등의 장점을 지닌 좋은 백신이고, 특히 세계적인 공급 불안정 때문에 국내 생산 역량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호주대학교 중국 전문가인 제인 골리 교수는 미중 간 외교적 긴장이 더 고조될 경우 호주가 ‘냉전’ 위기에 휘말릴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왕시닝 주호주 중국 부대사는 호주가 중국을 다층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고, 중국이 긍정적인 협력에 열린 태도를 갖고 있지만, 이용만 당하는 나라는 아니라고 말했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세계 기후정상회의를 앞두고 탄소배출 감축에 5억 4,000만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탄소 포집 및 저장에 2억 6,300만 달러, 지방 수소 허브 설립에 2억 7,550만 달러가 각각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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