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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News Outlines…2021년 3월 23일 저녁 주요 뉴스

A man surveys damage at his home in Port Macquarie, NSW, Tuesday, March 23, 2021.
A man surveys damage at his home in Port Macquarie, NSW, Tuesday, March 23, 2021. Source: AAP

2021년 3월 23일 화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Published

By Leah Na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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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3일 화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이 시각 간추린 주요 뉴스


 Highlights

  • 전국 홍수 상황, “ NSW 주 추가 대피 명령 경고…”, “ QLD,  남쪽에 침수 및 홍수”, “ VIC, 저기압 이동으로 호우 예상…”
  • 또다시 떠오른 연방 의회 성 스캔들, 자유당 남성 보좌관 여성 의원 사무실에서 음란 행위…
  • 빅토리아 주, 16일 금요일 저년 6시부터 마스크 규정 완화
  •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설 야권 단일 후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로 결정

 -재앙적인 수준의 홍수로 인해  NSW 주에서 추가로 1만 5천 명이 대피해야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퀸즐랜드  주에서도 폭우와 홍수로 인한 상황이 심각한데 오늘 남동쪽 학교들은 폭우로 인해 휴교령이 내려졌다. 저기압이 남쪽으로 내려가며 빅토리아 주에서도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연방 의회를 둘러싼 성폭행 스캔들이 채 끝나지도 않은 가운데 새로운 의혹이 제기됐다. 텐 뉴스가 한 자유당 남성 보좌관이 의회 사무실 여성 의원의 책상에서 혼자서 음란한 행위를 한 것을 촬영한 셀카 영상과 사진이 소셜 미디어에서 공유됐다는 것을 폭로한 것.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지난 몇 달 동안 발생한 연방 의회 성 스캔들에 대해 혐오감을 느낀다며 여성에 대한 태도가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고 선포했다.

-오는 금요일인 26일 저녁 6시부터 빅토리아 주의 슈퍼마켓이나 소매점에서 더 이상 마스크를 쓰는 것이 요구되지 않는다. 빅토리아 주 정부는 올해 처음으로 주 내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이 모두 사라졌다고 발표하며 규제 완화를 알렸다. 스포츠 경기장에는 75%까지 관중들을 채울 수 있고, 빅토리아 주민들은 각 가정에 최고 100명까지 손님을 초대할 수 있다.

-지난주 애틀랜타의 마사지 숍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인 여성 4명을 포함 총 8명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한 미국에서 또 다시 총격 사건으로 희생자가 발생했다. 무장한 남성이 미국 콜로라도주의 한 식료품점에 들어가 총격을 가해 10명이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 1명을 체포해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고국에서는 오는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설 야권 단일 후보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결정됐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여론조사에서 이겼다. 이로써 서울 시장 본선 대진표가 더불어 민주당 박영선 후보, 국민의 힘 오세훈 후보 맞 대결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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