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가드 극장골' 맨유, 팰리스 2-1로 꺾고 12년만에 FA컵 우승

Manchester United players Wayne Rooney and Michael Carrick lift the FA Cup trophy.

Manchester United players Wayne Rooney and Michael Carrick lift the FA Cup trophy. Source: Getty Images

맨유는 22일 새벽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서 팰리스와의 2015-16시즌 잉글리시 에미레이츠 FA컵 결승 경기서 연장 혈투 끝에 제시 린가드의 극적인 골에 힘입어 2-1로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크리스탈 팰리스를 극적으로 꺾고 FA컵 통산 12회 우승을 달성했다.

 

맨유는 22일 새벽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서 팰리스와의 2015-16시즌 잉글리시 에미레이츠 FA컵 결승 경기서 연장 혈투 끝에 제시 린가드의 극적인 골에 힘입어 2-1로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우승을 차지한 맨유는 3시즌 만에 무관을 탈출하는 기쁨을 맛봤다. 또한, FA컵 통산 12회 우승을 달성하면서 아스널과 최다 우승 타이를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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