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일 화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
-호주군의 아프가니스탄 민간인 학살 의혹과 관련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위조 합성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해 파문이 일고 있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경악을 금치 못할 일”이라며 해당 이미지 삭제와 사과를 요구했다.
- 서호주주가 다음 주 화요일부터 빅토리아주와 뉴사우스웨일스주 거주민에게 주 경계를 개방한다. 마크 맥고완 주총리는 하지만 이것은 완전히 자유로운 이동을 허용하는 조치가 아니며 필요하다면 강경한 경계 통제 조치를 재도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우 수십 명의 목숨을 구하고 전사한 2차 세계대전 영웅 테디 쉬안 해군 이병에게 70여 년 만에 호주 최고 무공훈장이 추서됐다. 데이비드 헐리 연방 총독은 오늘 서훈식에서 그의 가족에게 빅토리아 십자훈장(Victoria Cross)을 전달했다.
-제1회 전국 수상안전의 날을 맞아 호주 해안 안전구조대(Surf Life Saving Australia)는 해변과 수영장에서 안전에 유의할 것을 강력히 당부했다. 뉴사우스웨일스 해안 안전구조대 조지 셰일스 회장은 구조대원이 주말 동안에 한 구조건수가 160건이고 바쁜 시즌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