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19일 화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 자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크라이스트처치 테러 공격 혐의를 받는 남성의 이름을 절대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던 총리는 그가 관심을 바랐다며 자국민에게도 그의 이름 대신 희생자 이름을 얘기해달라고 간청했습니다.
- 소셜미디어 업체가 자사 플랫폼에서 유포되는 게시물을 더 철저히 관리감독해야 한다는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의 요구에 빌 쇼튼 노동당 당수가 동의를 표했습니다.
쇼튼 당수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비행에 대해 더 큰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연방 정부가 연간 이민자 유입 상한 감축과 대도시 혼잡을 줄이기 위한 지방정착 장려 등의 이민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이들 새 이민 정책이 균형 잡힌 정책이라고 말했습니다.
- 노동당은 노동당의 탄소배출 감축 목표가 호주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는 기후정책 모델링을 "완전한 헛소리"라며 일축했습니다.
이 모델링은 노동당의 45% 감축 목표가 30만 개 이상의 일자리 손실과 8% 임금 하락을 초래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자유당 연립의 감축 목표도 일자리와 임금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만 그 정도가 약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상이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