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
-퀸즐랜드주가 다음 달부터 뉴사우스웨일스주 전역에 대해 주 경계를 개방하기로 했다. 애나스타시아 팰러쉐이 주총리는 빅토리아주 상황이 내일도 좋으면 빅토리아주 주민의 퀸즐랜드주 진입도 허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의 국적 항공사 '콴타스'가 코로나 19 백신이 보급되면 국제선 탑승객 전원에 대해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란 조이스 사장은 세계 여러 항공사도 승객의 백신 접종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말했다.
-빅토리아 주정부가 최신 예산에서 주 경제 활성화를 위해 4년간 490억 달러를 지출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팀 팰러스 재무장관은 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에 방점을 찍은 예산을 발표하며 지금은 흑자 예산을 안겨줄 때가 아니라고 말했다. 하지만 마이클 오브라이언 주 자유당 당수는 앤드류스 정부가 약속을 이행하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지에 대해 회의적인 견해를 드러냈다.
- 33세의 초선의원인 잭 커크업 의원이 서호주주 자유당 신임 당수로 선출돼 내년 3월 주총선에서 당을 이끌게 됐다. 커크업 신임 당수는 많은 가정이 현재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며 유권자를 돌보고 그들이 재정적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