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4일 수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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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
-미국 대선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 간 경쟁이 여론조사 결과보다 훨씬 초접전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AP통신사는 현재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213명, 바이든 후보가 224명의 선거인단을 각각 확보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바이든 후보는 자신이 대선 승리고 가고 있다고 본다며 인내심을 갖고 개표를 지켜보자고 말했다.
- 뉴사우스웨일스주가 11월 23일 빅토리아주에 주 경계를 개방한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이 같은 결정을 발표하면서 뉴사우스웨일스주가 모든 주와 테러토리 주민에게 빗장을 다시 열어주는 호주 최초의 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이 금요일부터 일부 호주산 제품의 수입을 중단한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연방 정부는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마리스 페인 외무장관은 중국 당국이 현 상황에 관해 추가 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호주 국책연구소(CSIRO)가 낸 한 보고서는 코로나 19 같은 인수공통전염병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호주가 즉시 생물보안 시스템을 개혁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보건 및 생물보안국장 롭 그렌펠 박사는 질병 발병 위험 증가는 인간의 보건이 동물과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