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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News Outlines...2020년 11월 11일 저녁 주요 뉴스

NSW Premier Gladys Berejiklian
NSW Premier Gladys Berejiklian. Source: AAP

2020년 11월 11일 수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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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Jin Sun Lane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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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1일 수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차일드케어 직원과 축구 코치를 비롯해 14명의 남성이 아동 46명을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방경찰 저스틴 고프 청장보는 이번 검거를 통해 지속적인 학대로부터 아동을 구조했다고 말했다.  

-그렉 헌트 연방 보건 장관은 일이 계속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2021년 3월 호주인에게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보급할 수 있을 것으로 여긴다. 헌트 장관은 호주 관련 당국이 잠재적 백신을 사전 승인했고, 유통 계획도 이미 세웠다고 밝혔다.

- 고용주가 ‘잡메이커 고용 크레딧(JobMaker Hiring Credit)’의 혜택을 보려고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은 직원을 해고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수정안이 연방 하원에서 부결됐다. 애덤 밴트 녹색당 당수는 수백만 명의 호주인이 일자리를 잃을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호주 국가 'Advance Australia Fair'의 가사 일부를 원주민들의 역사를 반영하는 내용으로 개사해야 한다는 주장이 공론화되고 있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뉴사우스웨일스 주총리는 작은 변화로 원주민 및 토레스 해협 군도민 문화에 대한 존중을 표할 수 있다며 개사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 천식이나 건초열이 있는 빅토리아주 주민은 항상 천식용 흡입기를 휴대하라는 조언이 나왔다. 앰뷸런스 빅토리아의 저스틴 던롭 주 보건 지휘관은 앞으로 2주가 올해 꽃가루 시즌의 절정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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