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5일 수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
-테러 죄로 복역 중인 멜버른 남성 압둘 내이서 벤브리카가 호주 시민권을 상실했다. 피터 더튼 내무장관은 정부가 그의 석방을 막기 위해 법원에 구금 명령을 신청하는 동안 그는 전 시민 비자로 계속 수감될 것이라고 밝혔다.
- 남호주 주정부는 주 내 격리호텔에서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는 사람을 모두 전용 의료 시설로 이송할 방침이다. 스티븐 마샬 주총리는 또 귀국하는 모든 호주인에 대해 탑승 전 진단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전국 비상내각에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 뉴사우스웨일스 주가 사회적 거리 두기 수칙을 추가로 완화할 방침인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주총리의 사회적 거리 두기 수칙 위반 의혹을 둘러싸고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노동당 조디 맥케이 당수는 코로나 19 보건수칙에 주총리도 예외가 될 수 없다며 비판했다.
-연방 노동당 예비 혁신 장관인 클레어 오닐 의원은 이민제도 개편을 통해 외국의 엔지니어와 기술 전문가를 호주로 유치하기를 원한다. 오닐 의원은 호주 국익에 부합하는 이민 프로그램을 구축해 숙련 영주 이민을 더 쉽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