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er 백화점은 평소보다 빠르게 치러지는 7월 2일 총선과 덜 추운 겨울의 영향으로 백화점 매출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염려했다.
Myer 백화점의 Richard Umbers 대표이사는 평소보다 빠르게 치러지는 7월 2일 총선과 덜 추운 겨울의 영향으로 백화점 매출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염려했습니다.
사람들이 경제를 포함한 사회 전반의 상황이 불확실성을 띄게 될 때 지갑을 닫는 경향이 있다고 말한 Richard Umbers 대표이사는 총선이 열리는 7월 초가 백화점의 대대적인 계절 마감 세일 기간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총선 여파로 백화점 매출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조심스러운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Richard Umbers 대표이사는 올해는 다른 해 보다 겨울 날씨가 더워서 백화점의 겨울 상품을 파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번 주 발표 내용을 보면 Myer 백화점의 ¾분기 매출은 6억 7천5백5십만불로 2.1% 성장했으며, 연간 순 이익은 6천6백만 달러에서 7천2백만 달러 사이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 다시 듣기 (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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