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덜 추운 겨울, 7월 2일 총선… Myer 백화점이 힘겨운 이유?

AAP
AAP Source: AAP

Myer 백화점은 평소보다 빠르게 치러지는 7월 2일 총선과 덜 추운 겨울의 영향으로 백화점 매출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염려했다.


Published

Updated

By Justin Park

Source: SBS



Skip to podcast episode content

Myer 백화점은 평소보다 빠르게 치러지는 7월 2일 총선과 덜 추운 겨울의 영향으로 백화점 매출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염려했다.


Myer 백화점의 Richard Umbers 대표이사는 평소보다 빠르게 치러지는 7월 2일 총선과 덜 추운 겨울의 영향으로 백화점 매출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염려했습니다.

사람들이 경제를 포함한 사회 전반의 상황이 불확실성을 띄게 될 때 지갑을 닫는 경향이 있다고 말한 Richard Umbers 대표이사는 총선이 열리는 7월 초가 백화점의 대대적인 계절 마감 세일 기간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총선 여파로 백화점 매출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조심스러운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Richard Umbers 대표이사는 올해는 다른 해 보다 겨울 날씨가 더워서 백화점의 겨울 상품을 파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번 주 발표 내용을 보면 Myer 백화점의 ¾분기 매출은 6억 7천5백5십만불로 2.1% 성장했으며, 연간 순 이익은 6천6백만 달러에서 7천2백만 달러 사이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 다시 듣기 (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Latest podcast episode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