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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도살장의 동물 학대, 호주 생우 수출 보류

Supplied image obtained Thursday, June 16, 2016 of Australian cattle in a Vietnamese slaughterhouse.
Supplied image obtained Thursday, June 16, 2016 of Australian cattle in a Vietnamese slaughterhouse. Source: AAP

베트남 도살장에서 헤머로 소의 머리를 내려치는 영상이 나온 후 호주 정부는 해당 지역에 생우의 수출을 보류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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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Justin Park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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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도살장에서 헤머로 소의 머리를 내려치는 영상이 나온 후 호주 정부는 해당 지역에 생우의 수출을 보류 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물학대와 관련된 충격적인 영상이 나온 후, 호주 정부는 베트남 내 세곳의 도살장에 보내던 살아있는 소의 수출을 보류한다고 밝혔습니다.

Animals Australia는 베트남의 도살장에서 대형 헤머로 소의 머리를 내려치는 영상을 입수 한 바 있습니다.

바나비 조이스 농림장관은 심각한 혐의를 받고 있는 문제의 도살장은 승인된 시설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호주의 엄격한 규칙을 위반하면서 소들이 이들 도살장으로 보내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조이스 장관은 문제가 된 장면은 충격적이고, 혐오스러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연방 야당은 또 다른 사고를 막기 위해 관련 법규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 다시 듣기 (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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