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도살장에서 헤머로 소의 머리를 내려치는 영상이 나온 후 호주 정부는 해당 지역에 생우의 수출을 보류 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물학대와 관련된 충격적인 영상이 나온 후, 호주 정부는 베트남 내 세곳의 도살장에 보내던 살아있는 소의 수출을 보류한다고 밝혔습니다.
Animals Australia는 베트남의 도살장에서 대형 헤머로 소의 머리를 내려치는 영상을 입수 한 바 있습니다.
바나비 조이스 농림장관은 심각한 혐의를 받고 있는 문제의 도살장은 승인된 시설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호주의 엄격한 규칙을 위반하면서 소들이 이들 도살장으로 보내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조이스 장관은 문제가 된 장면은 충격적이고, 혐오스러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연방 야당은 또 다른 사고를 막기 위해 관련 법규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 다시 듣기 (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