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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News Headlines” 2021년 5월 11일 주요 뉴스

Australian Treasurer Josh Frydenberg poses for photographs outside the Treasury building in Canberra, Monday, May 10, 2021. Treasurer Josh Frydenberg will hand down his third budget tomorrow. (AAP Image/Lukas Coch) NO ARCHIVING
Australian Treasurer Josh Frydenberg Source: AAP

2021년 5월 11일 화요일 오전의 SBS 뉴스 헤드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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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By Leah Na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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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1일 화요일 오전의 SBS 뉴스 헤드라인입니다.


Highlights

  • 오늘 저녁 2021-2022 연방 예산안, “2번째 팬데믹 예산안 될 것”
  • 연방 야당 “부활절 쇼 백처럼 단기적으로만 화려하고 좋아 보이는 예산안…”비판
  • 국경 재 개방 이슈도 예산안서 언급될 듯…이민, 2022년 재개 예상
  • 세계보건기구 WHO, 전 세계 코로나19 정체기
  • 호주 농구 스타 리즈 캠베이지, 도쿄 올림픽 참가로 입장 선회…

이 시각 간추린 주요 뉴스

-오늘 저녁 2021-2022 연방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있는 조쉬 프라이든버그 재무 장관이 이번 예산안은 호주의 경제 회복을 확실히 하기 위한 2번째 팬데믹 예산안이 될 것이라고 미리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특히 실업률을 5% 이하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그 밖에도 전국장애인지원제도인 NDIS도 추가 지원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프라이든버거 재무 장관은 NSIS가 지속 가능하게 유지되도록 자유당 연립 정부가 완전히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앤소니 알바니지 연방 야당 당수는 오늘 있을 모리슨 정부의 예산안 발표를 비판하며 노인 요양원, 보육 시설, NDIS 전국장애인지원제도, 여성의 경제 보장 등과 관련한 경제 이슈가 제대로 다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차기 연방 예산안이 정치적이라며, 부활절 쇼 백처럼 단기적으로는 화려하고 좋아 보이지만 실제로 지속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오늘 저녁 2021-2022 연방 예산안 발표에서는 국경 재 개방 이슈도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쉬 프라이든버그 연방 재무 장관은 의료 가이드라인에 따르겠지만 이민을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는 것도 모리슨 정부의 주요 목표라며, 이번 예산안은 호주의 국경이 2022년에 개방될 것이라는 예측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 WHO가 전 세계의 코로나바이러스 신규 확진자와 관련 사망자 수가 정체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발표했다. 최악의 영향을 받은 미국과 유럽을 포함 대 부분의 지역에서 감소세가 포착된다. WHO는 작년 인도에서 처음 확인된 B.1.617이 우려되는 변의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WHO는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 사회적인 혼합 증가, 공중 보건 수칙 완화, 불공평한 백신 접종 등이 현재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이유로 보고 있다.   

-스포츠 소식. 도쿄 올림픽에 참가하는 호주 국가 대표 선수들의 홍보 사진이 백인 선수들 일색인 것과 관련 실제 선수단의 다양성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올림픽 참가 보이콧을 밝힌 호주의 농구 스타 리즈 캠베이지 선수가 다시 올림픽 참가로 입장을 선회했다. 이런 가운데 7-8월 올림픽을 참가를 위해 훈련에 매진 중인 대표 선수들은 이번 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맞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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