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이한 정치적 색채를 보이는 여야의 로셀 브로드벤트 연방하원의원과 마리아 뱀바키노우 의원이 다문화주의의에 대한 정치적 관심 제고에는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최근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사건들로 호주 다문화사회의 조화가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정치인들의 행동과 발언이 커뮤니티 긴장 고조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고 따라서 이들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하지만 대중의 이목이 잘 닿지 않는 곳에서 연방의회 의원들이 다른 종교와 인종 간의 관용과 통합을 강력히 지지하며 다문화주의 개념 회복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조진선 프로듀서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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