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이날 춘추관에서 발표한 제3차 대국민담화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여야 정치권이 논의하여 국정의 혼란과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되게 정권을 이양할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주시면 그 일정과 법 절차에 따라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겠다"고 강조했다.
담화 내용은 다시 듣기를 통해 들으실 수 있습니다.
S. Korean President Park Source: Getty Image
박 대통령은 이날 춘추관에서 발표한 제3차 대국민담화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여야 정치권이 논의하여 국정의 혼란과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되게 정권을 이양할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주시면 그 일정과 법 절차에 따라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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