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여성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주겠다며 접근해서 연속적으로 성폭행을 저지른 브리즈번 남성이 징역 18년 6개월 형을 선고 받았다.
이집트 출신의 아쉬라프 카말 마카리가 브리즈번 지방 법원에서 징역 18년 6개월 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한국인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폭행 행위 2건과 1건의 성폭행 시도 혐의를 받았습니다.
2011년 4월, 브리즈번에 사는 아쉬라프 카말 마카리는 인터넷 사이트에 언어와 문화를 서로 교환하자는 광고를 냈으며 이 광고를 보고 연락을 한 젊은 한국 여성들에게 정신을 잃게 만드는 약을 먹이고 성폭행한 바 있습니다.
리네 클리어 재판관은 이 남성이 영어를 배울 목적으로 호주에 와서 생활하던 젊은 세 명의 한국인 여성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 다시 듣기 (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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