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식 시사 평론가를 연결해 고국의 여야 3당 내부 사정을 들어본다.
새누리당은 관리형 비상대책위원회와 별도의 혁신위원회를 띄우기로 하면서 친박계의 당권 장악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비박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은 어제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대 국회 당선자 워크숍에서 질타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당은 전방 부대를 방문하면서 안보 정당 이미지를 강화하며 우클릭을 시도하는 모습입니다.
오늘은 서정식 시사평론가 연결해 여야 3당의 사정을 들어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 다시 듣기 (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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