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호주에서 신차 판매량이 전년에 비해 3.8% 늘었다. 현대자동차는 2015년 호주 신차 시장에서 판매량 4위를 기록했다.
2015년 호주에서의 신차 판매량이 기존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FCAI (Federal Chamber of Automotive Industries)에 따르면 2015년 한 해 동안 호주에서 판매된 신차 수는 총 1,155,408대 였습니다. 2014년 판매량에 비하면 3.8% 늘었으며, 종전 가장 높은 연간 판매량을 자랑했던 2013년에 비해서도 1.7% 늘었습니다.
2015년 호주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신차 브랜드는 Toyota였습니다. Toyota는 2015년 신차 시장에서 17.8%의 시장 점유율을 자랑했으며 이로써 13년 연속으로 호주 신차 판매 1위를 지켰습니다. 2위는 Mazda, 3위가 Holden, 4위가 현대자동차, Mitsubishi가 5위를 차지했습니다. 개별 브랜드로는 Toyota의 Corolla가 호주 신차 판매량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15년 한해 동안 Corolla는 호주에서 42,073대가 판매됐습니다.
최근 SUV 판매의 성장 역시 눈에 띕니다. SUV차량은 2015년 호주 전체 신차 판매 중 35.4%를 차지했습니다. 호주 신차 시장에서 럭셔리 차량의 판매 증가도 주목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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