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의 새누리당이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해 선출하고, 당 대표 권한을 강화하는 단일성 지도체제 도입을 확정했다.
고국의 새누리당이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해 선출하고, 당 대표 권한을 강화하는 단일성 지도체제 도입을 확정했습니다. 당 대표 선출을 위한 8월 9일 전당대회가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친박과 비박계의 맞대결 구도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고국의 시사 평론가 서정식 씨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 다시 듣기 (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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