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작데이에 호주 전역의 국민들은 호주뉴질랜드연합군 참전 용사와 순국 선열들을 기린다.
많은 이민자들은 안작데이가 1915년 갈리폴리 전투에서 슬라우치 모자를 쓰고 전투에 임했던 군인을 상징하는 것으로 여길 것이다.
하지만 지난 100년 동안 이 같은 이미지는 서서히 바뀌었다.
안작 데이는 다양한 전쟁에서 싸운, 문화적으로 다양한 배경의 참전용사에게 경의를 표하는 날로 그 의미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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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i Short AAP Source: Nikki Short AAP
Published
Updated
By Olga Klepova
Presented by Euna Ch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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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민자들은 안작데이가 1915년 갈리폴리 전투에서 슬라우치 모자를 쓰고 전투에 임했던 군인을 상징하는 것으로 여길 것이다.
하지만 지난 100년 동안 이 같은 이미지는 서서히 바뀌었다.
안작 데이는 다양한 전쟁에서 싸운, 문화적으로 다양한 배경의 참전용사에게 경의를 표하는 날로 그 의미가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