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중 혹은 방송 중이 아닌 때 성차별적 모욕에 직면한 7명의 여성 기자들을 소개한다.
1. 채널 10의 멜 멕로글린 스포츠 리포터: 경기장 한편에서 인터뷰 도중 노골적 제의를 받다.
2. 뉴스콥의 선데이 신문 정치부 편집인, 사만다 메이든: 한 장관으로부터 마녀라는 문자 메시지를 받다.
3. 호주 공영 ABC방송의 루시 카터 기자: 저속한 인터넷 유행 공격을 받다.
4. Ch9 스포츠 기자이자 NRL Footy 쇼 진행자인 에린 몰란: 라디오 생방송 중 성생활에 관해 질문받다.
5. 영국BBC 이스트 미들랜드 투데이의 사라 틸 기자: 성희롱 관련 보도를 하던 중 성희롱을 당하다.
6. 대학 스포츠 기자인 아멜리아 레이노: 대학의 스포츠 감독에게 성희롱을 당하다.
7. Ch10의 전 방송 진행자이자 페어팩스 계열사 언론의 온라인 칼럼니스트 트레이시 스파이서: 가슴을 더 내보일 필요가 있다는 말을 메니저로부터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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