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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남동부 지역에 혹한 닥친다

Pedestrians are seen in the rain on Southbank in Melbourne, Friday, May 10, 2019. The forecast rainfall is part of a vigorous cold front that will deliver rain to much of Victoria. (AAP Image/David Crosling) NO ARCHIVING

Pedestrians are seen in the rain on Southbank in Melbourne Source: AAP

호주 남동부 지역에 올 들어 가장 심한 추위가 닥칠 것이라는 경고가 나온다. 기온이 뚝 떨어지고 눈보라와 강풍이 예상된다.


Published

Updated

By Jin Sun Lane, Allan Lee

Presented by Jin Sun Lane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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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남동부 지역에 올 들어 가장 심한 추위가 닥칠 것이라는 경고가 나온다. 기온이 뚝 떨어지고 눈보라와 강풍이 예상된다.


남부 호주, 빅토리아, 타스마니아, ACT, 뉴사우스웨일스 등지에 올 들어 가장 심한 추위가 닥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기상청은 남부 호주 일부 지역에서 이미 혹한이 시작됐고, 주말까지 추위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기온이 올해 최저치로 떨어지고 특히 본토에서는 광범위한 지역에 심한 강풍이 몰아칠 것으로 예상한다.

또 고산 지대에 눈보라가 닥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빅토리아주 일부와 뉴사우스웨일스 남부 일부에서는 강설고도가 500미터까지 낮아질 수 있다.

[상단 이미지상의 재생 버튼을 클릭하시면 팟캐스트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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