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퀸슬랜드 10대 소녀, 에베레스트 등정 성공

Alyssa Azar
Alyssa Azar Source: Getty Images

퀸슬랜드 주 출신의 10대 소녀 앨리사 아자르가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산 등정에 성공했다. 호주 내 세계 최고봉 등정 산악인으로서 최연소다.


Published

Updated

By Yang J. Joo, Jeremy Eom

Source: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퀸슬랜드 주 출신의 10대 소녀 앨리사 아자르가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산 등정에 성공했다. 호주 내 세계 최고봉 등정 산악인으로서 최연소다.


18살의 앨리사 아자르는 세번의 도전끝에 마침내 세계 최고봉 등정에 성공했다.

 

앨리사 아자르의 페이스북 관리자는 "앨리사 아자르가 성공리에 에베레스트산 정상에 올랐음을 공식 확인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관리자는 "에베레스트 등정은 아자르가 지난 수년 동안 준비해온 목표의 성취이며, 실패를 딛고 일어선 쾌거"라고 논평했다.

 

아자르는 앞서 에베레스트 등정에 두차례 실패했고 세번째 시도에서 성공을 거둔 것.

 

아자르는 현재 하산중에 있으며 건강 상태는 매우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자르의 쾌거 소식이 전해지기 전날 네팔 관광청은 에베레스트 등정에 나선 외국인 2명이 숨졌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들 가운데 한 명은 모나쉬 대학의 강사인 마리아 스트라이덤 씨와 네덜란드 산악인이며 이들은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한 직후 고산병으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Latest podcast episode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