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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스트레일리안: 자유당의 변화 추구로 원로 의원들 퇴출 직면

Philip Ruddock
Philip Ruddock Source: AAP

폴 플레처 기획사업부 장관이 의원직은 평생 직종이 아니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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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una Ch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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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플레처 기획사업부 장관이 의원직은 평생 직종이 아니라고 경고했다.


자유당 온건파가 라이벌인 보수진영 의석을 확보하려는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폴 플레처 테리토리, 지방정부 및 기획사업부 장관이 공천 도전에 대해 현직 의원에게 진정한 경쟁 규칙을 적용하는 것이라며 지지했다.

그는 자유당 내 모든 의회 의원이 진정한 경쟁 규칙에 놓이는 것이 민주적 방식이라며 경제에서 경쟁을 주원리로 중요시하는 것처럼 이는 효과적 정당이 이뤄지는 방식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NSW주 상원과 연방 의석에 대한 자유당의 공천 과정이 어제인 화요일 시작됐다. 북부 시드니 지역구를 대표하는 필립 러독과 브론윈 비숍의 은퇴를 꺼리고 있어 이들을 내모는 시도가 있을 거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1973년 의회에 입성한 러독 의원은 지역구 후보로 나설지에 대해 아직 선언하지 않은 상태다.

하지만 일부 정보에 따르면 72세의 러독 의원이 의원들의 지지를 잃었다는 말을 이번 주에 듣게 될 것으로 사임 압박에 처할 것으로 보인다.

상원에서는 최대 10명의 후보자가 자유당 티켓으로 네 석을 두고 경쟁할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는 올해73세가 되는 빌 헤퍼난 의원도 포함된다.

12명의 현직 의원 중 최대 절반이 공천 도전을 받을 것으로 보여 현 의원의 실각을 막으려는 연방총리의 의중이 묵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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