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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스트레일리안: 트럼프의 북한에 대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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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POOL Source: Getty Images

디오스트레일리안은 중국이 국제무역전쟁을 피하고 장기적으로 국가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선 북핵위협을 줄이기 위해 협조하라는 트럼프의 경고를 간과해선 안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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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una Ch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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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스트레일리안은 중국이 국제무역전쟁을 피하고 장기적으로 국가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선 북핵위협을 줄이기 위해 협조하라는 트럼프의 경고를 간과해선 안된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특유의 직설 화법으로 국제무역전쟁의 위험과 같은 주요 사안에 대한 협력은 중국의 태도에 달려있다면서 북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국이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던 관행을 종식하고 더욱 협조적일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의 이익을 고려해서라도 트럼프 미 대통령의 경고를 무시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일일 겁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중국이 북한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미국이 할 것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언급하며, 중국은 북한문제 해결에 미국을 도울지 그러지 않을 것인지를 결정해야 할 것으로, 돕기로 한다면 중국에 매우 이로울 것이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누구에게도 이롭지 않을 것이라고 노골적으로 중국을 압박했습니다.

디오스트레일리안은 시진핑 국가주석이 미국 본토와 역내 국가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는 장거리 미사일 및 핵무기 개발을 북한이 멈추는 데 중국의 결정적 영향력을 이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해해야만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디오스트레일리안은 미대선 캠페인 기간 동안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로 예고된 무역전쟁을 미중 양국 수장이 피하는 것이 양국의 이익에도 부합할 뿐만 아니라 국제 경제에도 이로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같은 주요 사안에 대한 진척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기꺼이 북핵 위협을 줄이는 데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강한 암시 없이는 어려울 텐데요, 디오스트레일리안은 확신을 제공하고 행동을 취함으로써 중국은 장기적 측면에서 이익을 추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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